김래원 주연의 액션영화로 과거의 잘못으로 10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삶의 희망을 찾아 열심히 살려는 주인공 태식이는 무척 순진해 보이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 속 줄거리를 통해 주인공의 결심 장면과 출연진 그리고 보고 난 후의 느낌을 서술하오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목차 영화 줄거리 출연진 보고 난 후의 느낌 영화 줄거리 주인공인 오태식(김래원)이라는 캐릭터는 과거에 동네에서 유명한 양아치였고 싸움을 하다가 양덕자(김해숙)의 아들을 죽이고 맙니다. 감옥에 있는 동안 반성하고 가석방 후 김해숙의 용서와 따듯한 마음에 양아들처럼 지내게 됩니다. 오태식이 감방에 있을 때 양덕자(김해숙)가 찾아옵니다. 바로 오태식이 죽인 '최도필'의 엄마입니다. 그때 ..
영화 속에서만큼은 배우 유해진도 잘생겨 보인다고 할 만큼 멋진 케미를 보여주고 현빈의 북한군 연기가 쉽지 않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북한 사투리를 꽤 잘 구사한다. 꽃미남 현빈은 이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또 한 번 북한군 연기로 대박을 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두 배우를 통해 남북한 합동 수사 이야기, 등장인물, 국내반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목차 남북한 합동수사 이야기 등장인물 국내반응 남북한 합동수사 이야기 북한의 한 공장, 위조지폐 동판이 제작됐다. 북한의 특수 임철령(현빈)은 아내 화령(신현빈)과 함께 공장을 감시하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총성이 들리고, 상관의 대기하라는 명령을 무시한 채 악당조직과 대치한다. 이때 임철령의 상관인 차기성의 배신으로 인해, 임철령은 아내를 잃고 동판도 빼앗긴다..
이 영화는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특히 오대수가 15년간 감금당했던 이유가 매우 충격적이기도 해서 마지막에 영화가 끝날 때까지 전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중간에 자신을 감금했던 사설 감옥 업체를 찾아가 홀로 전투를 벌이는 씬도 상당한 사실감과 긴박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영화 팬들과 영화 평론가들이 최고의 찬사를 보내고 있는 이 영화에 대한 줄거리, 등장인물, 감상평을 소개하겠습니다. 목차 줄거리 등장인물 감상평 1. 줄거리 오늘만 대충 수습하고 살자는 의미를 가진 오대수(최민식)는 어느 날 이유도 모른 채 사설 감옥에 갇히게 된다. 무려 15년 동안 갇혀있다가 풀려나게 되고, 일식 요리사 미도(강혜정)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 오대수는 자신을 가둔 사람이 누구인지, 왜 가둔 건지..
광해군 당시 실존 인물을 빌려와 승정원일기에서 지워진 15일간의 빈 시간 사이 광해군으로 위장한 대역이 조선을 다스렸다고 가정한 픽션영화입니다. 사극영화 중 천만이 넘은 관객으로 임금 대역으로 신분 상승한 만담꾼, 배우 이병헌의 1인 2역, 영화반응 및 느낌을 소개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영화이므로 역사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목차 임금 대역으로 신분 상승한 만담꾼 배우 이병헌의 1인 2역 영화 반응 및 느낌 1. 임금 대역으로 신분 상승한 만담꾼 왕위를 둘러싼 권력 다툼과 붕당정치로 혼란이 극에 달한 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으로 점점 난폭해져 가던 왕 광해(이병헌)는 도승지 허균(류승룡)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위협에 노출될..